세계로선민교회 반박보도문에 답한다- 합동총회 신학성 이단성 헌의 확정

곽영민 기자

본 기사는 본보에 2024년 44일자로 게재된 [세계로선민교회 반박보도문, 위 링크 참조]에 대한 반박보도문으로 이00목사가 본보에 보내온 것이다.(편집자 주, 당사자들의 명예를 생각하여 실명은 00으로, 사진은 모자이크 처리하였다.)

 

00 목사님은 교인들 뒤에 숨지 말고 정직하게 나서라

거짓을 말하는 자가 거짓 목사인가? 진리와 진실을 말하는 자가 거짓 목사인가?

법으로 고소한다면 맞고발하여 진실을 밝히겠다

 

 

세계로선민교회가 모 언론에 기고한 필자를 향한 반박보도문을 접하고 결론적으로 말하면 매우 깊은 실망감을 넘어 막장 드라마를 보는 듯 하다. 

 

 현재까지 20여 년간 수백 명의 목회자(목사,사모)들에게 세미나를 통해 성경과 영성을 가르쳐 온 김00 목사의 영성 수준이 이 정도 밖에 안 되었나 하는 깊은 좌절감에 말 그대로 충격이다. 그리고 이들에게 가르침을 받은 선민교회 지도급 성도들의 수준 또한 여실히 나타나고 있다. 철저하게 위선의 가면을 썼던 김00 목사 고00 사모목사의 실체들을 하나하나 드러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하고 있다. 

 

 이번 사건이 사소한 가정 문제로 촉발된 것 같았지만 배후에는 세계로선민교회의 잘못되고 비성경적인 가르침으로 인하여 비롯된 것임이 만천하에 드러나고 있다. 저들의 실체를 드러나게 해서 회개를 촉구하시려는 하나님의 선하신 계획이 숨겨있는 사건이라고 필자는 확신한다. 

 

 반박보도문을 쓰려면 그동안 필자가 공론화 하였던 많은 내용들(사모의 직통계시, 6천만원 갈취 사주의혹 사건, 바로 영 노예의 영이라고 잘못된 지도로 인한 부작용, 협박, 엉터리 신학졸업, 교단탈퇴 및 신생교단 급조 등등)에 대한 사실 여부 등을 조목 조목 반박해야지 그런 내용은 일체 없고, 사실과 전혀 다르거나 왜곡된 가정 문제 만을 한정해 길게 나열하였고, 그것도 거짓 투성이로 변명하고 있음에 애석한 마음까지 든다. 

 

 필자가 김00 목사에게 보낸 문자들이 김 목사에 의해서 일부 공개된 것을 보면 이번 반박 보도문은 김00 목사가 직접 썼거나 부목사나 교인 중 지시하여 썼다. 지시에 의하여 작성되었다 하더라도 당연히 김00 목사가 최종 검토하여 승인 하에 나갔을 것이다. 선민교회의 특성상 김00 목사 부부의 결제나 승낙 없이 어떤 일도 거의 불가능한 구조이기 때문이다. 

 

 반박문을 쓴 주체를 보면 “세계로선민교회 한영혼 살리기위원회 일동”이라고 되어 있다. 누가 위원이고 대표는 누구인지 실체가 불분명하다. 애꿎은 전도사나 부목사를 시켜서 언론사 등에 심부름하면서 언론사와 다투게 하지 말고 김00 목사가 직접 나서서 답변하고 반박하기 바란다.  실체가 불분명한 위원회 따위의 뒤에 숨어서 거룩한 척 하지 말고 전면에 나서서 떳떳하게 세계로선민교회 대표자 이름으로 반박하거나 필자를 고소하라.

 

 그리고 필자가 언론에 기고 된 글 서두에서도 밝혔듯이 공론화된 내용들이 사실이 아니고 고사모의 말처럼 전부 거짓이라면 필자가 용인할 테니 제발 사회법에 고소하여 명명백백하게 진실 유무를 가려서 이번 기회에 누가 거짓 목사이고, 누가 진실한 목사인가를 가리기를 강력히 요청한다. 1억 1천만원 갈취 총액 중 고00 사모 목사가 이중 6천만원 갈취 사주한 사건도 허위라면 이번 기회에 필자를 고소해서 사실여부를 경찰에서 밝히기를 부탁드린다. 고소한다면 필자도 당연히 맞 고발하여 사실 여부를 밝힐 것이다.

 

 반박문에서 “세계로선민교회는 선처 없이 강경 대응할 것이다”며 필자를 협박하고 있는데 제발 부탁 드린다. 선처 따위는 단 1도 필요 없으니 법에 정 가고 싶으면 가서 진실을 밝히자. 필자도 이번 반박문과 앞으로도 나올 허위의 내용들이 나온다면 이 부분들에 대하여 사법당국에 고소할 것임을 미리 밝혀둔다. 필자는 김00 목사만큼 거룩하지 못해서 국가의 법을 빌리려고 한다. 김00 목사는 이미 변호사도 선임한 것으로 보여지는데 법을 좋아하니깐 법에서 밝히겠다. 원로 목사를 빼 닮은 모습이 보여지고 있다. 유유상종이 아닐까?

 

 필자가 공론화 한 모든 내용들은 단 한 문장도 지어내서 쓴 거짓말이 없다. 법으로 가면 필자의 주장이 모두 사실임이 밝혀질 것이다. 보도된 내용에 대한 제반 증인, 녹취, 녹취록 등 모든 근거를 다 가지고 작성되었다. 법에 가면 모두 입증될 것이다. 거짓은 사탄이 가장 좋아하는 본질이다. 사탄은 거짓의 아비이다(요 8:44).  

 

 이번 반박보도문을 보면서 세계로선민교회 특히 고사모와 그리고 한영혼 살리기위원회의 허황된 거짓말에 혀를 차게 한다. 이 내용들을 보면 오직 필자의 며느리를 대상으로 “한 영혼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어떤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끝까지 싸울 것이다”라고 말한 것으로 느껴진다. 한마디로 어이가 없다. 당신들의 며느리인가? 반박문 내용이 너무 많은 거짓말이라서 일일이 대응할 가치를 못 느끼지만 선량한 성도들과 세미나 듣는 목회자들을 위해서 일부 진실을 밝히고자 한다. 이미 가스라이팅(심리세뇌) 된 사람들에게는 무슨 말을 해도 믿지 않겠지만 말이다. 

  우리나라 이단 사이비들 중 어떤 사이비(JMS 정명석 교주 등)는 교주에게 충성하기 위해 엄마가 자신의 미혼 딸을 교주에게 성상납 하는 경우도 있다. 그런가 하면 신앙이 다르다는 이유로 부모 자식간 또는 부부간에도 이혼하거나 고소도 서슴치 않는다.

 

 반박문 전체의 내용들이 모두 허위 왜곡 투성이의 거짓말이라 대꾸할 가치도 없지만 순수한 성도들과 목회자들의 오해를 해소하기 위해 간단히 몇 가지만 사실대로 밝히겠다.

 

1. 필자 자녀의 결혼 문제

먼저 필자 자녀의 결혼 문제를 진실 그대로 밝혀본다. 선민교회는 반박문에서 “결혼하는 과정에서 그 아들(이00)은 직업이 없었다. 결혼 적령기에 직업이 없는 것은 세상이 보기에는 큰 흠이 될 수 있지만 00은 돈을 목적으로 사는 사람이 아니기에 결혼을 승낙했다.”라고 말했다. 필자의 아들을 지칭하여 마치 능력이 없는 무직자처럼 취급했다. 아들은 결혼 전 몇년 간 대중음식점(설빙)과 의류 계통 회사에서 성실하게 직장 생활을 하였다. 이에 대해 김00 목사는 필자와의 대화에서 전혀 사회생활(직장)을 안 한 것처럼 말해서 그렇지 않다고 설명한 적이 있었다. 아들은 “1달 선교를 다녀오기 때문에 한 달 공백을 받아줄 회사가 없기 때문에 퇴사를 했다. 당시 모아둔 돈도 없어서 아예 결혼 계획이 없었는데 당시 아내가 교제를 여러 차례 요청해 와 처음에는 거부까지 했었다”며 연애 초기를 말해 주었다. 

 

 이에 대해 아들의 장모인 이권사는 작년에 아들과 대화하면서 이렇게 말했다. “결혼을 가지고 이게 뭐죠 하고 기도했더니 하나님께서 제일교회로 파송하는 것이다. 00이도 받았어. 1년 후일지 10년 후에 끝날지 하나님만 아시지만”라고 말했다. 이게 하나님의 음성인지 믿어지지 않는다. 결혼이 파송이란 단어가 성립되는가? 1년 후가 될지 10년 후가 될지란 말이 그게 정상적인 하나님의 음성이란 말인가? 이 말은 언젠가는 다시 되돌아온다는 말이 아닌가?

 

2. 손주의 어린이집 문제

2023년 5,6월쯤으로 기억된다. 며느리가 필자의 사모(시어머니)에게 수요예배(낮10:30시작) 후 교회당 현관에서 말을 건넸다. 대화 중 며느리가 둘째 손주를 어린이 집에 보내면 어떻겠느냐고 물었다. 이 때 사모는 아직 애가 어리니 3살 정도까지는 엄마가 키우는 것이 정서적으로 좋다고 하면서 나는 어린이집 보내는 것에 찬성하지 않는다고 말해 주었다. 그날부터 며느리는 제일교회 출석을 끊었다. 

 그 이후 며느리는 아들인 남편에게 둘째 손주를 어린이집에 보내겠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그때 아들은 “내가 시간이 많으니 지금 3개월 갓 지난 아기를 어린이집에 보내는 것을 나는 원치 않는다. 내가 부모인데 내가 애를 보육할 테니 너는 하고 싶은 일 하라”고 말했더니 며느리는 “오빠에게는 바로 영이 있어 그걸 빼지 않으면 나는 오빠랑 살 수 없다”며 아이 둘을 놓고 친정으로 가버렸다. 아내의 요구를 남편이 들어주지 않았다는 이유로 부부와 어린 자녀와 핏덩어리와의 인연을 잠시 나마 끊어 버렸다. 아들은 독자적인 판단에 의하여 이같이 말했다는 것이다.

이후 한 달 쯤 되었을 때 두 아이를 데리고 아예 친정에 가 별거 생활을 하다가 약 7개월 만에 집에 들어왔다. 집에 들어온 지 현재 시점으로 1달 남짓하다. 

 

 사실이 이와 같은데 이번 반박문에서 보면 필자와 필자의 사모가 어린이 집을 보내지 말라고 날마다 며느리를 억압하고 아들을 조종하여 악행을 저지른 것처럼 비난했다. 

 

 필자는 며느리에게 집을 나가기 전 단 한 번도 어린이 집 얘기를 꺼낸 사실이 없다. 필자의 사모도 예전에 첫 손주 때 한 번 말하였고, 둘째 손주 태어났을 때 며느리의 상담요청으로 위와 같이 단 한 차례 의견을 말했을 뿐이다.

 

 이건 아주 일상적이고 상식적이고 보편적인 얘기이다. 그리고 아들도 마찬가지이다. 아들이 원격으로 신학을 공부하고 있었기 때문에 시간적 여유가 많기 때문에 3개월 밖에 안 된 핏덩어리를 어린이 집에 보내고 싶은 아빠와 시부모가 어디 있겠는가? 어쩔 수 없이 직장이나 건강 등의 문제로 부부나 부모가 아이를 보육할 수 없을 때에는 어쩔 수 없이 어린이 집에 보낼 수밖에 없다. 공감한다. 그러나 이번 상황은 그런 상황이 아니었다.

 

 남편이 아내의 요청을 거절하였다고 하여 선민교회 고00 사모가 그토록 오랜 기간 강의해온 '바로 영' 운운하면서 집 나가는 것이 정상적인 행동인가? 이에 대해 지난 해 아들의 장모인 이권사가 아들에게 찾아와 대화하면서 말하기를 강 장로도 둘째 손주를 어린이 집에 보내는 것을 반대했다고 말했다. 아이가 너무 어렸기 때문이다. 당연한 얘기이다. 이것이 보편적 부모들의 바램인데 시어머니로서 물어보는 며느리에게 못할 말인가?

 

3. 선민교회 한 영혼살리기위원회와 김00 목사 딸사모의 가르침과는 정반대 행태

필자는 며느리가 집을 나가 장기간 돌아오지 않자 사돈 강 장로에게 문자를 하면서 아내는 남편에게 순종 하는 것이 성경적이지 않느냐고 말한 적이 있다. 성경을 말했을 뿐이다. 그런데 이번 반박문에서 보면 '아내는 남편에게 순종하라'는 성경을 내세워 필자와 필자 사모가 "비성경적이고, 비이성적이고, 비윤리적인 말을 아들을 통해 계속 전달했다"고 적시했다. 구체적으로 다시 말하기 바란다. 어떤 말이 비성경적이고, 비이성적이고, 비윤리적인 말을 전달했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말하라. 필자나 필자의 사모는 그런 말을 며느리나 아들에게 말한 사실이 일체 없다.  있으면 막연하게 말하지 말고 구체적으로 사례와 내용을 제시하기 바란다. 무조건 추측과 거짓말로 필자의 부부를 파렴치한 목회자로 비난하지 말라. 이게 선민교회의 가르침이고 영성인가? 김00 목사의 강의 내용을 거울 삼기 바란다. 반박문을 누가 작성했는지 모르지만 김00 담임목사의 마음과 일치하는지 묻고 싶다. 다음의 내용을 참고하기 바란다.

 

(2013.11.18 제11강 목회자세미나 김00 목사 강의)

“우리 목사님들은 이제 발을 하나님 나라에 완전히 디디시기를 바랍니다. 비판 없는 목사님, 정죄 없는 목사님, 미움 없는 목사님, 예수님의 마음으로 가득한 목사님 그렇게 되어야 합니다. 우리 교회는 제가 너무 너무 강조합니다정죄하지 말라 비판하지 말라 너무 너무 가르칩니다그래서 우리 성도님들은 누가 누구를 비판하면 회개를 10배로 합니다비판이 없는 것입니다어쨌든 우리 교회는 정죄와 비판이 없습니다왜냐하면 우리 사모님과 저하고 어떤 이야기도 비판과 정죄를 해 본 적이 없거든요그러니까 성도들이 다 닮아요그렇게 되어야 될 줄 믿습니다. ”

 

 아들 장모인 이모권사가 아들 집에 와서 말하기를 자신의 딸이 필자가 시무하는 제일교회에서 아무것도 지도 받은 적이 없다고 잘라 말했다. 설교는 지도가 아닌지 반문하고 싶다. 필자나 필자의 사모는 며느리를 개인 코칭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김00 목사의 딸이 부목사 아내인데 다른 교회 목사들의 자녀들을 그룹 코칭 해 주고 있었기 때문이다.

 이런 코칭은 남편이나 필자 부부에게 일체 물어보거나 동의 받은 적이 없다. 그렇지만 나중에 전해 듣고 잘 받고 있을 거라 생각하여 묵인했다. 

 

 이번 사건이 터지자 김00 목사의 딸 사모가 필자에게 보내온 문자에서 “1년 내내 목회자와 남편에게 순종하라는 말만 가르쳤습니다”며 이것이 예배의 내용이고 증인들도 5명이나 있다고 하였다. 딸 사모가 1년 내내 남편에게 순종하라고 수 없이 강조하고 말할 때에는 아멘하면서 가만히 있다가 시어머니요 또 담임목사 사모가 단 두 번(첫번째 손주 때와 둘째 손주 때 한번) 손주가 어느 정도 클 때 까지는 엄마가 키우는 것이 정서적으로 바람직하다고 말한 부분과, 며느리가 남편 말에 순종하지 않고 집을 나간 것에 대하여 필자가 강장로에게 아내는 남편에게 순종하는 것이 에베소서의 성경말씀 아니냐고 한 두 번 문자 보낸 것이 그렇게도 악하고 이혼 사유가 되는가? 필자가 강장로에게 문자를 보낸 싯점은 며느리가 집을 나간 지 한 달이 지났을 때이다. 김00 목사의 딸 사모가 그렇게 강조한 아내들은 남편에게 순종하라는 가르침은 고00인 사모에게서 배우지 않았는가? 이번 반박문은 누워서 침뱉는 내용이 되고 말았다. 선민교회는 함부로 거짓을 가지고 비난하지 말라. 그래서 필자를 하나님이 징계의 도구로 사용하시는지도 모른다.

 

  며느리가 집을 나간 중요한 이유는 3개월 갓 지난 둘째 손주 어린이 집 보내자는 요구를 남편이 들어주지 않자 "오빠에게는 바로 영이 있어서 그걸 빼지 않으면 같이 살 수 없다"고 바로 집을 나간 것이 주요 동기가 아닌가? 이것은 고00 사모가 선민교회에서 잘못 가르친 결과 아닌가? 성경에 구원받은 성도에게 바로의 영 노예의 영이 들어 있다는 구절이 있는가? 필자는 아직 본 적이 없다. 있으면 가르쳐 주기 바란다.

 

  아내가 어린이 집 보내자는 것을 남편이 들어주지 않았다 하여 남편에게 '바로의 영' 들었다고 바로 집 나간 것 중 과연 누구의 행동이 잘못되었다는 말인가?  또한 고00 사모가 남편에게 순종하라고 말할 때도 아멘으로 받았을텐데 담임목사요 시아버지가 한 두 번 말한 것이 법원에 이혼소장을 낼 만큼 대소사를 결정하고 자유를 억압할 정도의 비성경적 가르침인지 반박문을 작성한 위원회에 묻고 싶다. 성경까지 풀어서 말했는데 김00 목사의 성경해석인가?

 필자가 남편에게 순종하라는 성경 말씀을 어떻게 잘못 해석하였는지 구체적으로 성경을 가르쳐 주기를 바란다? 아내들이 남편에게 순종하라는 말은 고사모가 수년동안 목사 사모들에게 강조하고 또 강조한 내용들이다(녹취록 다 가지고 있음). 그렇다면 고사모나 딸 사모의 가르침도 비성경적이란 말인가? 성경을 이해하는 실력이 그 정도밖에 안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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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에게 보낸 딸 사모의 문자

 

 반박문에 보면 며느리가 자신의 말을 들어주지 않은 것을 두 가지로 말하고 있다. 첫째는 3개월 된 둘째 손주를 어린이 집에 보내자는 요청이었고, 둘째는 아들이 신학하는 데 며느리는 독학사를 통해 1년 만에 학위를 따고 신대원에 들어가라는 것이었다. 이에 대하여 아들이 자문을 구하길래 합동측에서 목회하려면 총신대학교에서 공부해야 하니 학교에 출석하지 않고도 공부할 수 있는 원격과정이 있으니 이 과정을 하는 것이 좋겠다고 자문해 주었다.

 이에 아들이 따라줘서 현재 졸업반이다. 원격을 공부했어도 합동측에서 인정받기가 쉽지 않은데 더더군다나 독학사 취득 후 총신대 신대원에 들어가기는 거의 불가능하다. 총신대 원격을 졸업했어도 신대원 입학하기가 매우 어렵기 때문이다.

 

4. 며느리의 이혼 소장 문제와 장모 이권사의 직통계시

며느리가 어린이 집 문제로 친정으로 집을 나간 후 어느 날 이혼 소장이 법원으로부터 아들에게 날라 왔다. 구체적인 이혼 사유를 몰랐는데 다행히도 이번 반박문에서 이혼 소장 청구 이유를 자세히 설명해 주어서 이번 사건의 동기를 파악하는데 큰 도움을 주어서 감사하다. 그런데 이번 반박문에서 보니깐 이혼 사유에 대해 “우리 가정의 대소사를 시댁이 결정하고 그 결정을 따르지 않을 시 불순종이라 여겨지고, 자유을 억압했기 때문에 저는 결혼 생활을 할 수 없습니다”라고 이유를 밝혔다. 더 중요한 내용은 다음의 내용이다.

 

"그리고 실제로 00은 남편과 이혼할 마음이 없었다아무리 말을 해도 시댁이나 남편에게 아무런 변화가 없었기에 이혼 소장을 내면 혹시라도 자신의 의견을 받아줄까 기대했던 것이다그러나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말도 안 되는 강압을 계속 자행하기에 어쩔 수 없이 선택했을 뿐이었다그러니까 이00 목사와 사모가 자중하고, 며느리의 인격과 결정을 존중해 줬으면 아무런 문제가 없는 일이었는데 본인들이 일을 만들어 놓고, 남에게 잘못을 뒤집어씌우는 안하무인격의 행동을 했던 것이다."

 

 위 내용을 보면서 필자는 이런 감탄사의 절규가 저절로 나온다. "아!!! 하나님 기가 막히고 통탄할 일입니다. 이렇게 악하고 자신들의 잘못된 가르침과 행동을 아무 죄 없는 필자 목사 부부에게 덮어 씌우다니요. 하나님 이를 어찌 하리요. 이토록 선민의 사람들이 처음부터 악했습니까? 아니면 변질된 겁니까?"

 

 어이가 없어 한숨만 나온다. 누가 이혼하라고 처음부터 이런 코칭을 해 주었는지 또 이혼 소장 대필은 누가 해 준 것인지 악하기 그지없다. 며느리 혼자의 생각이나 결정은 절대 아니라고 본다. 며느리가 이렇게까지 악한 행동과 거짓말을 하지는 않는다. 

 

 며느리는 선민교회 강장로(친정아버지)에게 보낸 필자의 문자를 보고 이혼 소장을 냈다고 말했다. 바로 영 문제로는 핑계가 안 되니 다른 문제로 이혼 사유를 둘러 댔다. 필자가 볼 때 위에서도 언급했지만 며느리의 생각이나 문장이 아니라고 본다. 전부 코칭된 것으로 보여 져 며느리가 불쌍한 생각까지 든다. 잘못된 비성경적 지도로 아바타의 역할을 하고 있으니 말이다. 필자는 지금도 며느리의 회복을 위해서 기도하고 있다. 

 

 이번 사건에 대하여 하나님이 분명한 징계를 강력하게 내릴 것이다. 필자가 거짓이고 잘못한 일이라면 필자에게 강력한 징계가 임할 것이고, 선민의 사람들이 거짓말하고 비성경적이고 악한 행동을 하였다면 저들에게 하나님께서 강력한 징계를 내릴 것이 분명하다. 필자는 하나님이 두려워서도 거짓을 용감하게 말하지 않는다. 하나님이 듣고 계신다.

 

 전자에서도 설명하였듯이 친정으로 집을 나가기 전 필자는 어린이 집 얘기 자체를 꺼낸 사실이 없다. 있으면 그 근거를 제시해 주기 바란다. 위에서도 말했지만 상담 요청에 시어머니로서 또 교회의 사모로서 3개월 밖에 안 된 핏덩어리 손주를 어린이 집 보내자는 것에 동의하지 않았을 뿐이다.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이고 당연한 일이다.

 

 며느리가 한 달 이상 집에 들어오지 않자 아들이 두 아이들 데리고 한 달 간 교회를 왔다 갔다 하면서 피눈물을 흘렸다. 그래서 보다 못해 필자가 사돈인 강장로에게 문자를 보냈다. 이렇게 애들 가정을 방치할 수 없으니 우리 사돈 둘이 나서서 자녀들 문제를 해결하자고 요청하였다. 그랬더니 강장로는 “애들이 아니고 성인인데 자기들이 알아서 해결하도록 놔두자”고 말하여 그러자고 말했다. 

 그런데도 별거 생활이 장기간 지속되었다. 그런 와중에 아들의 장모인 권사가 아들 집에 찾아와 얘기하는 중에 그동안 이 모든 것들이 장모의 직통계시(음성)로 지시 되고 있음을 알게 되었다. 결혼 결정도 파송이라는 하나님 음성 듣고 결정하였고, 장모가 낸 그릇 가게 한쪽 칸을 막아 미술학원(소규모 교습소 수준)을 낸 것도 하나님 음성을 들었다고(며느리도 음성들었다고 함) 하면서 학원을 하나님이 내라고 하였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사위인 아들에게 지금까지 너무 힘들게 살아왔다. 한번도 가보지 못한 가나안을 가고 싶은데 그러려면 가난을 뚫어야 한다면서 그러기 위해서 손주를 어린이 집에 보내야 하는데 왜 사위가 들어주지 않느냐는 것이다. 

 

 가나안을 물질로 해석한 것 같다. 이는 고사모가 수년 동안 강조해온 강의 핵심 주제이다. 신약은 물질이 가나안이 아니다. 다 영적인 것들이다. 구약에서는 물질적인 것이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영적 축복(가나안)을 설명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런 잘못된 성경 해석의 지도가 선민교회 중직들에게 세뇌 되었고, 그 길을 가기 위해 죄 없는 사위(아들)와 손주와 딸을 희생 시킨 것이다.

 

 사위와 며느리는 제일교회 교인이고 제일교회 소속이다. 결혼을 하였으면 남편을 존중하고 순종하는 것이 성경적이다. 그리고 모든 일을 남편과 상의하고 더 나아가 자신이 소속한 교회의 지도자에게 코칭을 받는 것이 원칙이다. 

 현재 선민교회도 소소한 일들까지 김00 목사나 고사모나 딸 사모에게 상담하고 지도를 받지 않는가? 지극히 당연한 일인데 아들 장모인 이권사는 되레 자신의 직통계시를 이용해 딸과 사위의 모든 대소사를 조종 강제하였음이 밝혀졌다. 필자 부부가 대소사를 억압한 것이 아니라 억압한 사람은 다름 아닌 이권사였다. 아니면 아니라고 그 증거를 대기 바란다. 이것은 심각한 영적 질서 위반이다. 그런데 이제 와서 이혼 소장의 책임을 필자 부부에게 돌리는 것은 어이가 없다. 하나님이 보고 계신다. 하나님이 두렵지 않은가?

 

 이런 직통 계시를 알고 난 다음 필자는 강장로에게 문자를 보내 말씀보다 잘못된 음성이 우선 되면  안된다고 하면서 고사모님도 하나님 음성이라고 들었는데 불발 될 때가 있다고 말했다. 그랬더니 강 장로는 이같은 내용을 김00 목사에게 전달하면서 “이목사를 주의 종으로 인정했었는데 이제부터는 주의 종으로 인정하지 않겠다”고 말한 사실을 김00 목사가 필자와 만났을 때 그 내용을 전달해 주어서 필자는 김 목사를 심하게 질타하였다. 선민교회 목사만 참 종이고 작은 교회 목사는 주의 종이 아니냐고 말이다.

 

 김00 목사의 신앙 사상은 고사모의 직통계시(환상 음성 예언)가 불발하자 시험들어 나간 자신의 교회 성도 중직 15명에 대하여 처음부터 구원 받지 못한 "가룟 유다, 사탄"으로 확정해 목회자 세미나에서 강의했다(2013.11.25.). 필자는 이번에 녹취록 전체를 점검하면서 처음 접한 내용이다. 충격 그 이상이다. 그런가하면 고사모는 코로나 기간에 겹쳐 교회를 개척해 3년 되었는데 성도가 1명이라고 말하자 거짓목자라며 그리고 가면 죽는다고 자신의 성도를 협박했다(2023.3.27 고사모 강의 녹취록).  

 

 필자는 아들 가정의 문제들로 김00 목사와 두 번의 만남을 가졌고 그동안 과정이나 상황에 대하여 충분하게 설명하였고 이것은 최종적으로 선민교회의 잘못된 가르침으로 인해 비롯된 것이니 수습해 달라고 요청하였다. 김 목사께서는 최선을 다해 수습하겠다고 약속했으나 전혀 이행되지 않았다. 그런 와중에서 6천만원 갈취 사주 의혹 사건 등이 터졌다. 

 

김00 목사는 선민교회로 인해 어쨌든 가정에 피해를 준 것에 대하여 도덕적으로 책임이 있다고 인정하고 죄송하다고 하였다. 그러면서 필자의 여러 가지 지적들에 대하여 타당하다고 동의하였고 존중한다고 한다고 말하였다. 그리고 하나님이 맺어주신 관계라는 것을 잊은 적이 없다고 말했다. 그런데 "한영혼 살리기위원회"에서는 필자를 거짓 목사요 목사의 탈을 쓰고 반성경적인 선택과 행동을 한다고 비난했다. 누가 작성한 글인가? 김00 목사인가? 아니면 부목사인가? 누가인가? 누구에게 이 물음을 적용해야 할지 깊이 생각하기 바란다. 이것이 현재 세계로 선민교회의 수준이고 현 주소이다.

 f0fe8f5c217a204a83c79750627e1688_1712498 ▲▼김00 목사가 필자에게 보낸 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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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신약에서 성경적인 가나안이란 무슨 뜻인가?

가나안은 제 1가나안과 제 2가나안이 있다. 순서를 바뀌어도 의미 정의만 바르게 하면 된다. 제 1가나안은 이 땅의 삶의 누림으로 정의하겠다. 그리고 제 2가나안은 천국을 상징한다.

신약에서 말하는 진정한 가나안은 영적인 말씀으로 구원과 천국을 상징한다. 인간의 힘으로는 가나안 간다고 하는 말 자체가 성경과 맞지 않는 위배된 말이다. 그럼 결국 구원을 하나님과 나의 열심이 합쳐져야 구원에 이를 수 있다는 말이 된다. 이것은 자유주의자나 카톨릭에서 말하는 구원 협력설이다. 구원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이루어 진 것이다(엡 2:5). 사람의 공로가 단 1도 섞여있지 않다.

 아마도 선민교회가 오랜 동안 고사모의 가르침에서 제 1 가나안을 강조한 것 같다. 그렇다손치더라도 신약의 개념이 이 땅에서의 누림이라고 하여도 물질은 아니다. 다 영적인 것들이다.  선민교회에서의 주장처럼 가나안을 인간의 열심으로 이루어 간다 치자. 갈렙과 여호수아는 본인들의 믿음으로 가나안에 들어갔다. 그런데 어떻게 지도를 받았길래 가나안에 가고 싶다며 태어난지 3개월밖에 안된 핏덩어리 아기를 어린이 집에 보내면 가나안에 갈 수 있다는 말인가? 본인이 가나안 가는데 누군가가 뭘 해야 간다고 말하는 게 모순 아닌가?

 

그리고 선민교회에서 가장 오래된 20여년 된 최고 직의 권사(1,2번)가 아직도 가나안을 가지 못했다면 선민교회는 목회자 빼고 아무도 가나안의 삶을 못 누리고 살고 있다는 말인데

이것이 과연 성경적인가? 이미 성도의 영은 이 땅에서 살면서도 구원 즉시 천국이 이루어졌기 때문에(눅 17:21) 이미 가나안이 완성되었고, 영적으로서의 삶의 누림도 상당히 누리고 있는 것이다. 신약은 영적인 것이라 눈에 보이지 않을 뿐이다. 만일 신약에서도 가나안이 눈에 보이는 물질적이고 외적인 것이라면 질병 가운데 있거나 가난하게 사는 사람들은 전부 가나안에 가지 못한 실패자들이다. 이게 맞는 해석인가? 

 

이사야 53:5절에 예수그리스도의 십자가의 피로 우린 이미 정결하게 될 것을 예표하였고 예수 그리스도의 오심으로 이미 우리의 삶은 천국 시민이다. 가나안의 표현보다 천국시민의 표현이 더 성경적일 것이다.

 

요한일서 3:8절에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라고 말씀하셨다. 이미 예수님께서 십자가의 피로 우리를 구원하여 천국 시민의 자격을 주신 것이다.

 

다시한번 말하지만 영적 가나안은 인간의 열심과 노력으로 가는 것이 아니라 숭고하고 가장 값비싼 예수님의 희생으로 이루어 진 것이다.

 

 선민교회를 담임하는 김00 목사와 고사모는 누구보다도 선두에서 십자가의 복음을 전한다고 말하는데 가나안을 가겠다며 가정까지 희생시키는 불협화음이 과연 십자가의 복음이라면 이렇게 가르침을 받는 성도들이 불쌍하기만 하다. 신학을 전혀 하지 않은 고사모가 수십년 간 목회자들에게 강의해 왔으니 그 신학 수준이 뻔한 것 아닌가? 신학이 전무한 사모가 통신교재 6권으로 몇 개월 대충 레포트 제출하고 전도사 시취도 없이 강도사 인허과정(인허식 증거 미비)도 부실한 가운데 지난 2월에 목사 안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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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고사모가 안수받은 합동개혁교단의 20239월 정기총회 촬요집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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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동개혁총회 9월 총회 촬요집에 고사모가 안수받은 중앙노회 보고서에 고00 사모의 이름은 없다. 전도사 명단에 있어야 맞다. 무엇을 말해주고 있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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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사모에게 목사 안수를 준 합동개혁 중앙노회 전도사 시취식에(2023) 합동측 로고마크를 불법으로 도용하여 사용되었다.

 

지난해 까지 신학을 그렇게 폄훼한 고사모가 무엇 때문에 엉터리로 신학 과정을 밟으면서까지 목사 안수를 받았는지 그 이유에 대해 모두가 의아해 하고 있다.

 

 고 사모는 2023. 3. 27일 강의할 때에만 해도 신학을 심하게 폄훼하였다. 이날 강의 일부를 들어보자. 대부분 목사님들이 다 여기에 있어, 신학이 상급이에요. 신학 아무 짝에도 쓸 수 없어요. 신학 그렇게 아름다우면 그렇게 좋은 신학교 나온 사람들 다 천 명씩 교회 이루어야지, 왜 그렇게 좋은 신학교 나오면서도 열 명 스무 명에서 30년 동안 자식이 벌어다 준 돈 가지고 먹고 살고, 자식이 벌어다 준 것 가지고 교회 월세 내고 왜 그럽니까? 부끄럽게 생각하셔야지, (중략) 내가 여기까지 오면서 나와 함께 한 자가 하나도 없었어요. 그리고 나를 이단이라 그러고, 나를 잘못했다고 그러고, 내가 신학을 몰라서 그런다고 그러고 여러 등등등등 얘기가 너무 많았고요. 내 편은 하나도 없었어요. 내 편은 오직 성령밖에 없었고요. (중략) 그래서 아무도 내가 가는 길이 옳다고 말해주는 사람 없이 거기서 내가 살아 나왔어요.”

 

 위 내용으로 볼 때 2023년 3월 27일까지는 신학을 안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본인이 신학을 하고 있었다면 이렇게까지 신학을 폄훼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신학을 폄훼한 고사모가 신학을 속성으로 대충 하고 목사 안수를 받은 것은 아이러니칼하다. 그런 고사모가 목사 안수를 갑자기 받는다고 하니 세미나에 오는 많은 목회자들이 어리둥절 할 수밖에 없었다. 

 

 정말 객관적으로 본인들이 들었던 가르침이 맞는지 점검하고 깊이 생각해보라. 이 기사를 현재 읽고 있는 성도들이나 세미나 받는 목사들이 단 한분이라도 계신다면 정말로 이제까지 들어왔던 성경 적용이 맞는지 생각해보면서 영적인 분별력과 영적인 눈과 귀가 뜨여지길 바란다. 비난의 차원이 아니다. 정말로 안타까워서 필자는 한 영혼이라도 제대로 된 복음을 듣기 위함에 이 기사를 쓰고 있다. 필자는 인간적인 감정으로는 공론화 하지 않는다.

 

 필자의 공론화는 한국교회를 바르게 세우고 더 많은 영혼들의 건짐을 위해서 하고 있다현재 필자의 상황은 어떻게 보면 계란으로 바위치기 같지만 그러나 반드시 진실과 진리와 정의가 이기는 법이기에 힘든 싸움을 하고 있는 것이다. 이 싸움은 혈과 육의 싸움 같지만 배후에 있는 악한 영들과의 싸움이기도 하다(엡 6:12). 

 

6. 이혼 소장이 협박용인가?

목회자 세미나에서 고사모는 이런 간증을 하였다. 어떤 여자 성도가 딸 사모에게 상담을 했는데 십일조를 하겠다고 하니깐 남편이 안 된다고 반대하여 계속 십일조를 해야 하겠다고 말하니깐 나중 남편이 십일조 하려면 이혼도장 찍으라고 하는데 어떻게 했으면 좋겠느냐고 상담한다고 말하니깐 고사모는 그럼 이혼하라고 말했고 김00 목사에게 물어보니깐 이혼을 안되지 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그랬더니 엄마는 이혼하라고 말하는데 라고 말하니깐 그럼 엄마 말대로 하라고 하여 그대로 여자 성도에게 전달했더니 그 다음 주 십일조도 하고 남편도 교회 나왔다고 하면서 간증하였다. 그러면서 실제 이혼은 안 되지만 협박용으로 쓰게 했다는 것이다. 비성경 방식으로 남편을 협박한 것이다. 그 남편은 결손 가정 출신이었다는 것이다. 

 

 며느리가 이혼 소장으로 시댁(목사부부)과 남편을 협박했다는 말이다. 이것이 영적인 질서이고 성경의 가르침인가? 그런데 위에서도 보다시피 선민은 이런 방식으로 성도들을 협박수단으로 삼고 있다. 위에서도 언급하였지만 이번에 반박 보도문을 보니깐 며느리가 이혼 소장을 낸 이유 중 하나가 이런 내용이다. 너무 중요한 일이고 말이기에 다시한번 또 옮겨본다

 

 “그리고 실제로 00은 남편과 이혼할 마음이 없었다아무리 말을 해도 시댁이나 남편에게 아무런 변화가 없었기에 이혼 소장을 내면 혹시라도 자신의 의견을 받아줄까 기대했던 것이다그러나 시아버지 시어머니가 말도 안 되는 강압을 계속 자행하기에 어쩔 수 없이 선택했을 뿐이었다.”

 

 이런 협박 방식이 선민의 사상이고 가르침임이 필자가 접하기는 두번째 드러났다. 과연 이런 협박 방식이 성경의 가르침인지 김00 목사 부부에게 또 한번 묻고 싶다. 고사모에게 전수 받은 이권사의 직통계시로 미술학원을 내 놓고 누구에게 책임을 전가하는가? 이미 고사모는 목회자 세미나에서 다음과 같이 강의했다.

 

고 사모 목사 직통계시로 양신(兩神;성령과 악령) 역사 틀려도 존중하고 해보라고 성도들 교육, 성경보다 직통계시가 우선. 이로 인해 가정파괴 등 심각한 부작용 발생

 

 특히 고00 사모 목사의 직통계시가 얼마나 위험한지를 최근 고사모의 세미나 강의를 통하여 밝혀졌다. “나는 우리 성도들이 무슨 응답을 받았는지 간에 조금 이러는 것도 있어요. 사실 왜냐? 광야는 양신 역사하거든요. 그래도 성도가 응답받았어요 그러면 해봐, 무조건 해보라 그래요. 하나님의 응답이라고 그러면 틀렸을지라도 존중하는 것예요 왜냐? 틀린 것도 응답이거든요. 틀린 것도 응답이예요. 틀린 거는 응답 아니다 그거(그말) 하지 마세요. 틀린 것도 응답이예요.(이하 생략)”(2023.11.6.강의) 그러면서 이 같은 순종훈련은 아브라함이 이삭을 번제로 드리려 했던 내용을 인용하였다. 언어도단이다. 아브라함의 이삭 순종이 사탄이 주는 직통계시의 순종인가? 예수 그리스도와 십자가를 예표 하는 구속사적인 상징 아닌가?

 

 이같은 고 사모 목사의 잘못된 직통계시는 교인들에게도 전수시켜 마귀가 주는 잘못된 음성도 하나님 음성으로 받아들이도록 세뇌시켜 이를 적용한 선민교회 성도들로 인해 외부에까지 악영향을 미쳐 가정이 파괴되고 인륜이 파괴되는 등 심각한 부작용이 속출하고 있다. 이로 인한 피해로 피눈물 흘리는 사람이 있다는 사실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어린 아이가 장난삼아 호숫가에 던진 돌멩이가 개구리 입장에서는 치명상이 된다는 사실을 잊어서는 안된다. 

 

7. 고사모의 바로 영, 노예 영 부작용 속출

필자가 시무하는 교회에서 바로의 영, 노예의 영을 한번도 말하거나 설교한 사실이 없다. 고사모가 최근 몇 년간 목회자 세미나에서 강조해 온 강의 주제 중 하나가 남편에게는 바로의 영이 있고, 아내에게는 노예의 영이 있다고 강의했다. 노예의 영을 쫓아내려면 바로 영을 가진 남편에게 말을 하라고 가르쳤다. 이것은 성경에 없는 잘못된 가르침이다. 그래서 세미나에 오는 목사 부부들이 맨 날 부부싸움을 하는 이상한 일들이 벌어졌다. 그 때문에 교회가 어려워지고 필자의 가정처럼 가정 파탄직전의 직접적 원인이 되고 있다.

 

 고 사모목사는 최근 몇 년간 강의하면서 남편 목사들에게는 바로영이 있으며 사모들에게는 노예의 영이 있다고 강의했다. 1000/1 정도만 사모가 바로이고, 1000/999는 목사가 바로이다(2023.4.3)고 강의했다. 성경에 없는 주장들이다.

 그러면서 바로의 영을 빼고, 노예의 영을 빼려면 사모들은 목사에게 말을 하고, 목사들은 사모에게 무조건 져줘야 한다고 가르친다. 이같이 비성경적 해석을 고 사모가 자신의 교회 성도들에게 잘못 주입하여 이번과 같이 심각한 문제들을 발생시켰다.

 

 이에 대한 부작용을 예로 들겠다(일전에 공론화 된 기사임)

 

고00 목사가 비성경적 직통계시와 거짓예언으로 유인하려다 실패한 사례가 두 주전 필자에게 제보되었다.

 1,2년 전의 일이다. 고 사모에게 세미나를 한두 해 듣던 여자 목사가 고 사모와 상담을 했다. 중학교에 다니는 손주가 공부는 잘 안하고 말썽을 조금씩 피우고 해서 상담을 했다는 것이다. 그랬더니 고 사모는 남편 장로(의사)와 가족들 모두를 데리고 와서 상담을 받으라고 하였다는 것이다. 이 여자 목사는 자녀들에게는 차마 얘기를 못하고 남편 장로만 동석하여 고 사모에게 상담을 받았다. 이 여자 목사가 상담 받은 내용은 이렇다. 여자 목사 부부에게는 노예의 영이 있고아들 부부에게는 공룡의 영이 있고손주에게는 바로의 영이 들어 있다는 것이다그러면서 이걸 해결하지 않으면 나중 손주가 결국은 마약에 까지 손을 대게 되고감옥까지 들어가 사회적으로까지 문제가 발생하여 패가망신 하고 재산도 다 날리게 된다면서 겁을 주었다는 것이다

 상담하면서 이 여자목사는 그러면 어떻게 하면 좋겠느냐고 말하니깐 고 사모는 남편(의사)이 운영하는 병원과 여자 목사가 목회하는 교회를 다 정리하고 아파트도 다 팔아 세계로선민교회 앞으로 이사 와서 병원은 교회 근처에 서 개원하고 새벽 기도하면서 자신과 같이 사역하자고 말했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 여자목사 아들이 부목사로 있는데 월 사례비를 얼마 씩 주느냐고 물어보길래 한 달에 천만 원 씩 준다고 하니깐 이제부터는 주지 말고 자립하라고 하면서 그 돈을 고 사모가 시무하는 교회(세계로선민교회)에 헌금하라고 말했다는 것이다. 그러면서 자신에게 계속 코칭을 받아야 손주 아이가 잘못되지 않고 재산도 버리지 않는다 명문 가정이 된다고 말했다는 것이다. 

 현재 이 여자목사 부부는 서울에 거주하는데 재산이 아주 부유한 가정이다. 남편은 병원을 운영하고 있으며 의사이다. 고 사모는 돈이 많은 이런 점을 노린 것으로 의심된다. 이같은 상담을 받은 여자목사 부부(남편은 의사 장로)는 고 사모의 이같은 요구에 말할 수 없는 충격과 함께 실망했다는 것이다. 한마디로 하나님의 음성이나 예언을 앞세운 협박으로 그 여자목사는 받아들였다. 그러면서 고 사모에 대하여 사이비 사모라고 분개했다. 은사와 직통계시를 가장한 사기적 행태라는 것이다.

 

8. 진정 한 영혼을 사랑한다면?

선민교회와 김00 목사 부부가 진정 한 영혼을 사랑한다면 절대 이런 방식은 성경적이 아니다. 필자는 아들 가정의 문제를 직접적으로 공론화 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아들(며느리) 가정을 최대한 보호하기 위함이었다. 자칫 필자가 여러 문제들을 공론화함으로서 되레 아들 가정 회복에 마이너스가 될 수도 있기 때문이었다. 그래서 필자는 아들에게도 말했다. 이번 공론화는 아들 가정을 초월하여 이것은 비신학적 비성경적이고 사회적으로도 문제가 될 수 있는 사건들이 생겨 공공의 이익(한국교회 성도 및 목회자 보호)을 위해 개혁 차원에서 하는 일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선민교회는 가정 문제들로 축소시켜 변명과 거짓으로 일관하면서 언론에 제보하고 필자 가정의 식구들 실명을 적시하여 제보하였다. 가정문제의 출발점도 모두 선민교회의 잘못된 지도와 세뇌로 인해 촉발되었다. 필자와 필자 사모, 그리고 아들에게는 단 1의 실책도 없다. 그런데 세계로선민교회는 모든 책임의 주체를 필자 쪽과 아들에게 돌리고 있다. 이런 사악한 행동이 김00 목사 부부의 영성과 선민교회의 영적 수준인가? 이것이 김 목사 부부가 수십년 가르친 열매들인가 묻고 싶다. 

 

 선민교회가 한 영혼을 사랑한다면 당신들이 반박 보도에서도 적시 했듯이 한 영혼을 천하보다 소중히 여긴다면 아들 며느리의 실명을 거론하지 않았어야 옳다. 좋은 사건이 아니기 때문이다. 김00 목사의 아들 딸 얘기였다면 과연 실명으로 적시하여 기고하였을까? 내 자식이 아니라고 함부로 젊은 남의 며느리의 이름을 공개해도 되는지 묻고 싶다. 한 영혼을 사랑한다면서 말이다. 한 영혼을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한 영혼을 오히려 죽이는 행위를 하고 있다. 한 영혼을 지키기 위해 어떤 손해를 감수하더라도 끝까지 싸우겠다면서 실명을 공개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선민교회는 양 도둑질이다. 고사모도 00이는 우리 교인이 아니고 제일교회 교인이라고 말했다. 직통계시 등 잘못된 지도로 멀쩡한 남의 교회 한 가정에 불화를 줘서 며느리를 데리고(받은) 간 것은 양 도둑질이다. 선민교회에서 일평생 믿음생활 했어도 고사모의 말처럼 결혼하여 출석하는 소속이 제일교회이다. 

 

 거친 표현과 비방, 그리고 거짓이 넘치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선민교회 살리기위원회'(부교역자나 장로 또는 중직들로 위원들이 구성 되었을 것으로 추측)가 김00 목사 부부의 가르침이요 선민교회의 변질된 현 주소인지 알고 싶다. 그리고 살리기위원회는 필자가 공론화한 모든 내용들이 허위 정보요 거짓이라고 말했다. 이들이 필자가 가지고 있는 증거들을 대부분 모를텐데 어떻게 허위정보라고 판단했는지 의아스럽다. 전능한 하나님이라도 되는가?아니면 투시 은사라도 받았는가? 투시로 말했다면 사탄에게 속았다. 김00 목사가 필자에 대한 그동안 평가를 다시 한번 되새겨보기 바란다. 

 

 필자는 한국 교회의 성도 보호와 특히 필자가 소속한 합동측 성도들의 신앙 보호와 개혁 차원에서 저들이 회개하고 바로 돌아올 때까지 본 거룩한 공익적 작업은 계속될 것이다. 선민의 사람들과 이들에게 세미나를 듣고 있는 수백명의 목사들이 필자에게 돌을 던지며 비난해도 기꺼이 감수하며 이 거룩한 공론화를 계속해 나갈 것이다. 하나님이 멈추라고 할 때까지는.

  

f0fe8f5c217a204a83c79750627e1688_1712498 ▲▼필자의 저서에 써준 추천사 중 서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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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김00 목사 부부는 목회자 세미나에서 사회법 의존 여부와 목회자와의 다툼에 대하여 자신의 입장과 자세를 다음과 같이 강의하였다. 김00 목사는 자신의 강의 내용을 새겨보길 바란다. 자주 이렇게 강의했다. 몇 곳을 인용해 본다.

 

 (2013년 봄 목회자세마나 김00 목사 강의중)

그러나 진리는 반드시 지켜야 하고하나님의 종은 존중하고다윗처럼 무조건 하나님이 기름 부음 받은 종은 지켜야 한다절대 다투거나 싸우거나 내 주장하거나 절대 하면 안 됩니다또 법으로 하면 이기지만 법으로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법으로 하면 100% 이겨도 안해야 되는 것입니다제가 법으로 하면 간단합니다. 한국교회에 그런 것 때문에 복음의 문이 닫혔는데, 복음의 문을 닫을 수 없습니다. 큰일납니다. 작은 옳음 하나를 위하여 한국 전체의 옳음을 실패하면 안되는 것입니다목사끼리 싸웠다, 교회의 분쟁이 있었다 이런 소문이 날 것아닌가요? 그러면 1차 전쟁은 이길지 모르지만, 2차 전쟁은 진 것입니다. 그래서 내가 아무리 옳아도 내려 놓는 것입니다.”

 

(2013. 11. 11 제10강 목회자세미나 김00 목사 강의)

 그래서 진리를 알면 아무도 정죄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뱀은 정죄를 하되 성도는 절대로 정죄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성경에 써있잖아요. 정죄하지 말라 하나님 말씀을 지키시기 바랍니다. 이것을 밝히 알고 목사님들에게는 정죄 없으시기 바랍니다.”

 

(2015.11.30 제12강 성경세미나 김00목사 강의)

“저를. 나는 싸우지 않는다. 나는 싸우지 않는다. 인간의 싸움으로 해결되는 것은 없습니다. 그래서 세상없는 대상이라도 저는 싸우는 법은 없습니다.”

 

목사 안수 받기 전 지난 해 고00 사모의 강의를 들어보자.

 

(제2강 2023.9.11. 고00 사모 강의 녹취록)

“정말 내가 여러분한테 그냥 호소해, 제발 거짓에서 나와라, 거짓에서 나와라. 그러면 한 번도 머리 잡고 싸우지도 못하고, 욕도 못하고, 막 어떻게 포악하지도 못하고 알았다고, 알았다고, 알았다고 그러고 침묵하는 게 나의 무기예요. 알았다고, 그러고 침묵하고 아무 말도 안 해. 왜냐? 거기다 말하면 또 붙고 또 붙어서 나중에는 눈덩이처럼 붙어가지고, 어떻게 수습을 할 수가 없어요. 왜냐? 거짓말은요.“ 

 

 선민교회는 거의가 고사모 목사에 의해서 부흥되고 운영되어진다. 한 마디로 비성경적 성경해석과 직통계시(음성,환상,예언)의 영향이다. 김00 목사는 자신은 심방과 설교만 한다고 세미나에서 말했다. 일부를 제외하고는 김00 목사의 탁월한 부분들도 많이 있음을 필자는 인정한다. 그렇지만 고사모의 지도와 방식은 성경에서 크게 벗어났다.

 

(제8강. 2023.4.24. 고00 사모 강의)

“우리 교회가 여기까지 온 비결 딱 하나예요. 우리 목사님이 나한테 진다. 진다. 별거 아닌 거는 이길 수도 있어요. 근데 영적으로 내가 나왔을 때는, 절대로 나를 못 이겨요. 못 이기니까. 내가 여기까지 왔겠지요. 즉, 몸의 구원 부분에 대해서는 절대 내가 이겨요. 내가 영부자이거든요. 하나님이 몸의 구원에 대해서 나를 붙잡고 나를 왕으로 삼으셨거든요. 못 이겨요. 여기서는, 이유가 아내한테 지는 게 아니라, 여호와를 경외하는 거예요.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 절대로 아내한테 지는 게 아니에요. 세상 사람에 비해서 나는 미치광이에요. 내가 하나님의 음성 받은 것조차도, 내가 우리 목사님한테 다 얘기하지 않아요. 왜냐 너무 황당하니까 나도 내가 알아요. 미쳤다는 거, 그래서 정상적인 사람한텐 얘기 잘 안 해요. 남편이라도, 그래서 아니 믿음인 것 같고 만용인 거 같고 이렇게 고운 말을 쓰지 마, 당신 입장에서는 그렇게 고운 말 쓰지 말고, 그냥 미치광이라고 해, 하나님한테 미쳐가지고 어떻게 정신을 좀 차리라고 해야 될 사람이라고 해 내가 그랬어요. (중략) 거짓말을 일삼고 사기꾼의 놀이를 멈추지 않기 때문에 여러분 교회의 천천만만을 이루지 못하고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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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 곽영민 기자    기사입력 : 24-04-07 2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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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영민 기자의 [다른 기사보기]
 kdp0920@nate.com

독자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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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동신) 2024년도 신•구임원 환영 감사예배가져.
김영애 |
5월21일(화) 오후3시~22일(수)오전까지 강원도 원주시에 위치한 치악산 명성수양관에서 2024년도 신•구임원 환영 감사예배를 가졌다.1부 사회 인도에 부총회장 최왕규 목사가, … 더보기
성령의 능력으로 새사람을 입으라! 세계부흥사 연합 성령 대성회 열어.
김영애 |
5월 23일(목) 오전11시 인천 미추홀구 숭의동에 위치한 등불교회에서 세계부흥사 연합(5개단체 연합: 세부찬, 국에부, 초영선, 마하나님, 국제호산나)성령 대성회가 "성령의 능력… 더보기
(미)토마스개혁신학교, 제4회 신학컨퍼런스 열어.
김영애 |
지난 5월7일 한국교회100주기념관에서 “영성적 바른신학과 성경”이란 주제로 오전10시~오후3시까지 제4회 신학컨퍼런스를 가졌다. ▲ 임성아 학장 예배 기도에 에티오피아 이은혜 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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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로 복음을 전하는 선교합창단 레위아카데미콰이어 초청음악예배 가져.
김영애 |
레위아카데미콰이어(지휘자 오영철, 단장 서원실, 피아노 정수연)는 지난 5월19일 저녁7시에 열두광주리명성교회(김활 목사)에서 초청음악예배를 가졌다.▲ 담임: 김활 목사레위아카데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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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일 20만명 모여 "제10차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서울시청 광장인근서 개최할 예정.
곽영민 |
2024퀴어축제반대 통합국민대회를 개최하여성혁명,차별금지법 확산을 반드시 저지시킬 것이다언론은 왜곡 보도치 말고 양측 참가인원 정확히 밝혀라! ​거룩한방파제 통합 국민대회는 해다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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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조찬기도회(42회), “제22대 국회의원 초청 감사예배 및 축하식” 가져.
곽영민 |
인천광역시조찬기도회(대표회장: 이건영 목사, 인천제2교회 원로)는 지난 5월7일 제42회 조찬기도회를 통해 “제22대 국회의원 초청 감사예배 및 축하”를 하였다.▲ 대표회장 이건영…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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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깊음 목사, 식지 않는 사명에 불타 성령의불꽃교회 설립해.
김영애 |
5월9일 오전11시 서울 동일로에 성령의불꽃교회(예장호헌,서울노회) 설립 예배를 가졌다.1부 예배 인도에 노회장 오동환 목사가, 대표기도에 구원산기도원 원장 김일산 목사가, 특송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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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농교회, 김갑식 목사 원로목사 추대해
곽영민 |
지난 5월4일 인천 부평구에 위치한 청농교회(담임 백경민 목사)는 “김갑식 목사 원로목사 추대예배”를 하였다. 이날 순서자들로는 담임 백경민 목사의 사회, 김성호 장로의 기도, 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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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디 푸른 가정의달 5월, 인천시민온가족축제로 인천시와 인기총이 행복한가정 만들기에 앞장서
곽영민 |
※ 기사 2부.유정복 시장: "어린이들과 학생들이 숙제 하듯이 세상을 살지 말고,축제 하듯이 삶을 살아가기를 바랍니다."주승중 총회장: "부부가 서로 맞지 않아도 서로 사랑하며 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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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기독교총연합회, 가정의달 맞아 “인천시민 온 가족 축제” 열어.
에녹부흥타임즈 |
※ 기사 1부.인기총 주관으로 5월4일 인천시청 애뜰광장에서 오전9시~오후4시까지 인천시민 온 가족 축제가 있었다. 이날 식전공연행사에 크라운마침밴드와 피에로 공연후, 글로벌 To…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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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선민교회 임직 감사예배로 하나님께 영광돌려.
곽영민 |
세계로선민교회(김현두 목사)는 어려운 난관속에서도 지난 4월14일(주일) 오후에 장로 8명, 안수집사 24명, 권사55명을 안수 및 취임식을 가졌다. 담임인 김현두 목사의 인도로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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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대한감리회 교회학교 중부연회연합회, 제16회 교회학교 교사 사명자 대회 열어.
곽영민 |
“성령을 위하여 심는 자는 영생을 거두리라”(갈6:8)는 주제로 제16회 교회학교 중부연회 교사 사명자 대회를 4월20일(토) 11시30분~17시까지 중구 우현로 위치한 내리교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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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계양주안교회 분립교회 창립예배로 하나님께 영광돌려.
김영애 |
4월7일(주일) 오후3시 계양주안교회 대예배실에서 분립교회 창립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예배인도에 계양주안교회 한용희 담임목사가, 대표기도에 인천노회 부노회장 박종인 목사(…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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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선민교회 반박보도문에 답한다- 합동총회 신학성 이단성 헌의 확정
곽영민 |
※ 본 기사는 본보에 2024년4월4일자로 게재된 [세계로선민교회 반박보도문, 위 링크 참조]에 대한 반박보도문으로 이00목사가 본보에 보내온 것이다.(편집자 주, 당사자들의 명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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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펜젤러•언더우드 선교 139주년 기념예배로 하나님께 영광돌려.
김영애 |
아펜젤러•언더우드 역사문화기념사업회와 인천기독교총연합회는 4월5일(금) 오후2시 한국기독교100주년기념탑공원에서 선교139주년 기념예배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사회에 정일량 목…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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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27 03:09 (월)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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